«박히다»의 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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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Views | 0 |
| Definitions | 1 |
| First seen | 2026 |
-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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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박히다"는 게임 내에서 캐릭터나 사물이 지형지물 또는 다른 물체 내부로 뚫고 들어가 끼어버리는 물리 엔진 오류(클리핑 현상)를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.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라면 물체끼리 충돌하여 튕겨 나가야 하지만, 버그로 인해 벽이나 바닥 속에 몸의 일부가 고정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. 유저들은 이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'벽에 박혔다'거나 '사물 속에 박혔다'고 말하며 게임의 완성도나 판정 기준을 비판하곤 합니다. 주로 오픈월드나 물리 연산이 복잡한 게임의 리뷰에서 버그를 지적할 때 자주 등장하는 표현입니다.
- 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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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숨바꼭질 게임인데 사물 속에 몸이 절반이나 박혀도 생존으로 인정되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.
> 말 타고 가다가 갑자기 바위 사이에 캐릭터가 박혀서 아무리 점프해도 안 빠져나와요.
> 적 유닛이 벽에 박힌 채로 총만 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모르겠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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